눈 보는거 어려운애들은 굳이 눈마주치려고 하지말고 인중 존나 야리면서해라

대가리나 몸 손 깔짝깔짝 거리지말고 손 무릎에 올리고 정자세 유지해라 근데 도저히 손 가만히 못두겠으면 말하면서 손짓조금씩은 괜찮다

어버버거리면서 개미기어가는 목소리로 하지 말자 거기 조금 시끄러워서 웅얼거리면 면접관들 못듣는다 그러니깐 자신감가지고해라 군대서 후임갈궈봤을거 아냐 그런 마인드로해라

경험과제였나 그거 쓰는거 3갠가 4개만해도 돌려쓰기 충분하다 괜히 불안해서 꾸역꾸역 여러개하고는 꼬이는 병신짓하지말자

반사회적인 누가봐도 병신같은 대답만 안하면된다 어릴때 도덕시간 배운거 생각해라 그리고 면접관 이겨먹겠다는 생각 혹시나 갖고있는 병신은 없지?

조금 어려운 질문 들어오면 무조건 주변 동료와 상담,상사에게 상담한다고 해라 
예를들어 
동료,상사와 트러블이 있다 어떻게 할래? 
상담하겠습니다
근데 걔가 너 그냥 싫다는데?
그럼 그 동료,상사와 친한사람과 상담하고 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느낌

뇌정지와서 좆됐다 싶으면 숙지찬스나 써라 한두번이지 자주쓰면 책임 못진다

뭐 더 있나? 다른 애들이 써주겠지 애들아 면접잘봐라 미흡은 허상이라지만 존재는 한다 이 글 쓰는것도 올만에 준빈이 보고 짠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