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인증은 ip로 대신한다.

피티윤 등등 국가직 지방직 면접강사들의 질문리스트 보고
'남들만큼' '공직관에 맞는' 대답 준비한 사람이면 보통합임.


튀려고 하지말고 공직관에 맞는 말만 하면된다.
곤란한 질문오면 경험많은 상급자에게 조언을 구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혼자서 어떻게든 해결'한다는 말은 하지마라
"그렇게 해결하다가 ~~~되서 잘못됬을시 어떻게 책임질꺼임?" 이런류의
꼬리질문 들어오면 니들 멘탈 더 털릴꺼다.

이 정도 큰틀 가지고 준비하고, 면접관 만나기 직전에 심호흡 크게 한번하고
입장하면서 큰소리로 수험번호랑 이름 외치고 인사 90도 박고
들어가서 저지르고 오면 보통받고 합격이다.
첫 인상 존나 중요하니까 당당하고 자신있게 큰소리로 인사해라

근데 시발 면접관 운도 존나 중요하다.
ㅈ같은 면접관 만나면 보통합될것도 미흡뜨더라. 
나랑 면스 같이했던 사람 경험담이다.
이건 어떻게 컨트롤이 안되는 로또라 어떻게 말 못 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