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학이든 면스든 같은 교정직 준비생들 만나면 나 포함 전부 다른거 준비하다가 안되서 이거라도 붙잡았거나 좃소 다니다가 못버티고 여기로 추노한 애들만 봤지 원래부터 깐수 하고 싶어서 준비한 사람 한명도 못봄 진심으로. 7급이면 모를까 9급은 전부 이런거 아님? 약간 타직렬이랑 다른게 짭새나 불새 같은 애들은 즈그 직업에 자부심 ㅈ되고 약간 남 까내리는 경향도 심한데 깐시생들은 그딴거 없더라 그냥 삶에 찌든 소시민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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