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본인이 교정직 면접관이었던 썰 풀어줘서 직관적이다
어제 피티윤 책배송 받아보고 가독성 쓰레기라서 실망이었는디
무료강의 1시간짜리라서 입문용으로 좋은거 같다
면접관들 입장에서 5분발표는 내용은 그렇게 귀에 안들어온다고 하고
경험담 구라 느낌나면 엄청 파고든다 실제로 사실은 지어냈습니다라고 자백?까지 받아낸적 있다함
그래도 뒤에라도 인정해서 미흡 안줬대 ㅇㅇ
벌벌 떠는 사람 있어도 그걸로 크게 안좋게 보진 않는다
도리어 너무 고집 있어보이고 불량스러워 보이는게 더 마이너스다 ㅇㅇ
ㅇㅇ 너무 부담갖을 필요가 없음,면접관도 공뮤원 현직이여서
책사야 들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