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황,5분 발표 딱 3가지로 나뉜다.


경험은 내가 어제 올린 공식 면접 절차 안내문 봤을거다 - ''경험면접은 임용이후근무하고싶은부처(기관)와 담당하고싶은 직무(정책)에 대해 기술하고, 응시분야관련이해도와교과목수강 (전문도서자기학습등포함),각종활동등해당분야의직무수행능력 및 전문성 함양을 위해 평소 준비한 노력과 경험 등을 평가''라고 정확히 나와있다. 그렇기에 대본을 쓰고 그대로 외우고 쓰는 연습만 해가지고 가면 충분하다.후속질문이 걱정된다고? 면접관이 너에게 거창한거 안물어본다 거짓말로 작성만 안했으면 충분히 어떤 질문이 나와도 대답 가능하다.


상황은 어떤 과제가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그래서 공직가치나 간단한 사례정도를 외우고 가는걸 추천한다.상황은 딱 이분법적인 주제로 낸다 예를들어 수용자의 인권vs교정시설의 질서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 주어진다고 보면된다.거기서 너의 입장이랑 의견을 쓰면된다. 절대 면접관 앞에서 읽는거 아니다.경험이랑 상황은 니가 쓴걸 면접관이 보고 후속질문만 하는것이지 외워서 뭘 한다거나 그런거는 거의 안통하니 공직가치나 너의 가치관을 명확히 가지고 가면 문제없다 


마지막 제일 문제인 5분 발표 이것도 상황이랑 비슷한데 경우가 다르다.시험장에서 종이에다 쓰는데 제일 중요한건 면접관은 5분발표를 위해 쓴 너의 종이를 보지 않는다.니가 쓴 종이를 니가 보고 읽는거다 그렇기에 시간도 없는데 문장을 완성시킬 필요는 절대 없다.그럼 중요한거 서론-본론-결론 이 3장만 기억하면된다.처음에 너의 주장을 쓰고 그 다음 해결방법을 쓰고 사례를 쓰고 가치관을 쓰고 마지막으로 결론을 낸다.이것만 기억해도 3~4분은 충분히 채운다 그렇기에 말을 절대 빠르게 하지마라 즉흥적으로 말을 넣거나 그 말하는 자리에서 생각해서 넣어도 된다.


면접은 절대 어려운게 아니지만 연습은 필요하다.남들은 대본을 외우고 대본을 3~4개를 준비하고 이런다는데 절대 휘둘리지말고 조급해 하지마라,작년에 내가 준비했던 예상질문 1개도 안물어봤다.그냥 거의 임기응변식으로 대답했더니 보통은 가볍게 나왔다.면접장에 들어가기전에 자기암시를 걸어라 난 교도관이다 그럼 한결 편해질것이다.막 창의적인 대답이나 이런것도 필요없다 그냥 무난하게 모범답압으로 극단적으로 가지않기만해도 좋은 점수 얻을수있다.말은 크게 하는걸 추천하고 들어갈때 면접관에게 첫인상을 좋게 심어주는것도 하나의 팁이니깐 기억하도록 그럼 이만.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라 다 대답해줄 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