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평생을 교도소에서 근무하는건데
그 이유가 궁금함
비하 하려는 의도 없고
각자 교정직 하려는 이유가 있을거잖아
예를들어
사업하다 망했다던가
직장에서 짤렸는데 재취업이 어렵다거나
좆소 다니다 애매해서 그냥 공무원 한다던가
대학 못나오고 취업도 힘들고 해서 눈 돌렸다거나
다 이유가 있을텐데
왜 교정직을 지원했음??
근데 어떤 일을 했길래 교정직을 하려는거야?
익명(162.210)
2026-05-25 16:37:00
추천 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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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들은 하고 싶은거 되고 싶은거 대로 살아가냐? 그냥 되는데로 어쩌다보니 교정직을 시작했고 일을 시작하고 살아가는거지,한가지 이유만으로 단순한 인생을 사는 사람도 없을듯
공무원이 뇌비우고일하기쉽잖아
지방직가봐라 머리비우면서 일하는게 얼마나 큰 메리트인지 알거다
지방직 다니다 왔다 교정직이 진짜 최고다
공뭔중에 편한거찾다가 하게됨
최소 30년간 교도소에서 그냥 썩는건데 이유가 편할라고 ㅋㅋㅋㅋ 매일 범죄자 새끼들 면상보는게 편할라고ㅋㅋ 이게 교정직의 현실이라니까 ㅋㅋ
도둑넘보다 민원인이 상대하기 더 힘들다 -민원과 근무중-
사람 패고 싶어서, 가축은 좀 패도 되잖아, 그리고 범죄자들한테 용돈 좀 받으면 개꿀이지
교도소도 직장일뿐이고 외부에서보는것과달리 일이 편안하다 업무에 스트레스받고 긴장하면서 살지않아도되니 이게 가성비갑이 아니면 무엇이냐 퇴근하면 인생의즐거움 가치를더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