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은 너의 태도를 보는거다. 너에게 창의적인 대답을 원하지 않아,어려운 질문을 하는 이유도 그 질문의 완벽한 정답을 원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태도를 보는거다.


어떻게든 대답할려는 태도!! 그게 중요한거다.공직가치를 이어 붙일려하고 생각하고 대답하는것이 중요한거다.미흡을 받는 이유?? 대답을 안해서이다.폐닉이 와서 아무말도 못하고 아무대답도 못하는거지, 아무거나 말했는데 보통받았다는 얘들 간간히 보였잖아?? 면접관은 정답을 원하는게 아닌 우리의 태도를 보고 평가하는거 그게 면접의 진실이다.


이건 내 뇌피셜이 아니라 면접관을 많이 해본 지인이 알려준 내용이다.


너무 개소리 하거나 너무 대답을 못하는게 그게 미흡이지 어떻게든 목소리 크고,외운 공직가치와 경험을 이어붙일려고 노력하는 자세만 보이면 면접관은 널 좋게 볼것이다.


면접관도 안다 우리가 9급 준비하는거 그래서 거창한 사례나 법 이런걸 외운다기 보다는 진정성과 너의 태도를 보여주면 충분히 보통을 맞을수 있을꺼라본다. 


물론 연습도 해야지만 5분발표나 상황도 몇번 연습하면서 쓰고 직접 말로 해보면 충분하다.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막 대본 3~4개씩 외우고 면접장에 가져가서 외우며 이러는건 긴장감만 더 높이는 안좋을 것 같다.막상 면접 시작하고 타이머 흘러가면 외웠던것들이 잘 기억이 안났었다.그래서 딱 경험 과제만 외웠던게 나한테는 좋았다.


면접장에서는 생각할 시간을 안준다 그냥 막 생각나는데로 써야하고 생각 나는 대로 말해야 된다.그래서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는거고,연습은 완벽하게 대답하기 위한게 아니라 시험장에 가서 압박 질문에도 패닉이 오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