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223명 212명 1:1.05라도 불안한게 없을수가없다. 지금 작년에 보통맞은 나도 불안한데 처음하는 너희들은 얼마나 더 불안하겠냐..근데 체력시험 해봐서 알잖아? 막상 합격하고 나니깐 별거 아니던거,면접은 심리적으로 힘든거지 체떨 불안한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실제로도 아무것도 아니고 면접관이 전문적인 질문을 하는것도 아니기에 머리와 마음은 가볍게 각오와 합격의 의지는 무겁게 하면서 면접장에 들어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