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22인데 뭔 교정이냐 딴거하러가라고 말해주뮨 할말없긴한데
원래 고등학교 선생하고싶었는데 성적 모자라서 과포기하고 사대만 맞춰서갔다가 바로 1학기 1.8찍고 의경시험 바로보고 군대갔다가 지금 전역한지 거의세달째 백수중
후반기교육부터 상경달때까지 맨날 밤에 뭐하지뭐하지 하다가 착하게살자 보고 교뽕차올라서 이때부터 딱 뭐 하고싶다라는게 굳어진? 직업이 돼가지고 생각은 하고있는데
내가 다른 직업은 와 이거 괜찮다 해봐야지 이런생각하다가도 단점몇개 생각하고 바로 때려치는경우가 존나 많아가지고 막 선생이나 경찰이나 래퍼나 뭐 그런직업들은 금방 던졌는데 이상하게 교도관은 던지고싶은 맘이 안들더라 오히려 파도파도 계속 맘에 들었음
부모님이 요새 산림쪽에 관심많아서 산림기사 자격증 따보라해서 공부했다가 일주일하고 바로 때려치고 내가 진짜 뭘 공부하면 하던거나해야지 아예 모르는건 공부도 하기싫어하는거 느끼고 더 심해진것같애 교정직은 국영수사회국사만 해도되니까 (물론 나중에도 교정학같은거 더 공부는 해야겠지만 논외로치고)
공부는 고등학교때도 학원안다니고 걍 대충대충 야자때만 하다가 학교가 그렇게 공부는 잘한편이 아니라 성적 맞춰갔는데 주변에서는 국립대 사대 들어갈정도면 잘하는거 아니냐곤 하는데 솔직히 예의상 그렇게 물어보는거같고 애초에 공부를 해본적이 있어야 내가 어느정도 하는질 알지 제대로 해본적도 없어서 내 맥시멈이 어딘지 궁금하기도 하고 모의고사 젤 잘친게 33333(문과)인가 그랬는데 잘하는건 아니니까 공부는 못하는거에 더 가깝지 지금은
공부준비는 혼자서 어디 들어가가지고 인강보면서 하려구하는데 그 돈 부모님한테 벌리기 싫어서 일단은 존나 알바부터 해야되는데 알바존나안잡힌다 그렇다로 공장같은건 하기싫고
하 그냥 이런얘기 가족이나 친구한테도 못하는 얘기라서 디씨가 맨날 하고그러니까 친해서 여기서 다 풀어놓고싶은 마음에 쓴 글이라 진지한 답변 안해줘두 되긴 한데 집안분위기 안좋은것같아서 요새 좀 힘들다 아버지도 아프시고
어떻게 이런 글 쓰면 후련해야 정상인데 왜 더 우울해지노. 그냥 댓글로 응원 한마디만 해주면 기분 좋을거같은데...
원래 고등학교 선생하고싶었는데 성적 모자라서 과포기하고 사대만 맞춰서갔다가 바로 1학기 1.8찍고 의경시험 바로보고 군대갔다가 지금 전역한지 거의세달째 백수중
후반기교육부터 상경달때까지 맨날 밤에 뭐하지뭐하지 하다가 착하게살자 보고 교뽕차올라서 이때부터 딱 뭐 하고싶다라는게 굳어진? 직업이 돼가지고 생각은 하고있는데
내가 다른 직업은 와 이거 괜찮다 해봐야지 이런생각하다가도 단점몇개 생각하고 바로 때려치는경우가 존나 많아가지고 막 선생이나 경찰이나 래퍼나 뭐 그런직업들은 금방 던졌는데 이상하게 교도관은 던지고싶은 맘이 안들더라 오히려 파도파도 계속 맘에 들었음
부모님이 요새 산림쪽에 관심많아서 산림기사 자격증 따보라해서 공부했다가 일주일하고 바로 때려치고 내가 진짜 뭘 공부하면 하던거나해야지 아예 모르는건 공부도 하기싫어하는거 느끼고 더 심해진것같애 교정직은 국영수사회국사만 해도되니까 (물론 나중에도 교정학같은거 더 공부는 해야겠지만 논외로치고)
공부는 고등학교때도 학원안다니고 걍 대충대충 야자때만 하다가 학교가 그렇게 공부는 잘한편이 아니라 성적 맞춰갔는데 주변에서는 국립대 사대 들어갈정도면 잘하는거 아니냐곤 하는데 솔직히 예의상 그렇게 물어보는거같고 애초에 공부를 해본적이 있어야 내가 어느정도 하는질 알지 제대로 해본적도 없어서 내 맥시멈이 어딘지 궁금하기도 하고 모의고사 젤 잘친게 33333(문과)인가 그랬는데 잘하는건 아니니까 공부는 못하는거에 더 가깝지 지금은
공부준비는 혼자서 어디 들어가가지고 인강보면서 하려구하는데 그 돈 부모님한테 벌리기 싫어서 일단은 존나 알바부터 해야되는데 알바존나안잡힌다 그렇다로 공장같은건 하기싫고
하 그냥 이런얘기 가족이나 친구한테도 못하는 얘기라서 디씨가 맨날 하고그러니까 친해서 여기서 다 풀어놓고싶은 마음에 쓴 글이라 진지한 답변 안해줘두 되긴 한데 집안분위기 안좋은것같아서 요새 좀 힘들다 아버지도 아프시고
어떻게 이런 글 쓰면 후련해야 정상인데 왜 더 우울해지노. 그냥 댓글로 응원 한마디만 해주면 기분 좋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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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습니다. 되냐 안되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세요
부모님 한테 이야기하고 내후년 노리고 진득히 해봐 할 수 있어
형님 20살 의경 1101입니당 저도 교정직9급 생각하고 준비중이에요! 지금 영어,한국사정도 준비중이에요
뭔가 형님이랑 저랑 공감되는 부분이 꽤 잇는거 같네요
글보니..저도 제대하면 22살 1월 교정직1년컷 노리는중입니다.
대화를 좀 나눠보고싶은데 오픈톡 하면 좋을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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