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면접관 지 ㅈ대로 질문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젠 정형화된 질문만 하도록 몇년전?부터인가 바뀌었다고 함
전공지식 질문도 아마도? 안할거임 암튼 하지말라는 쪽이 인혁처 지침이라고 함
면접관도 아무나 뽑아서 보내는게 아니라 미리 면접관 교육시켜서 보냄
뜬금없는 질문하는 경우도 아예 없진 않겠지만 아이스브레이킹용 질문은 답변 못해도 노상관임
면접기출 넘 옛날 껀 보지말고 교정직꺼만 최근년도꺼만 숙지하면 될 듯
타직렬꺼는 경험이력이 교정같은 공안직하고는 안어울려서 굳이 안보는게 나을듯
교정은 되도않는 봉사활동 이런거보다 군대썰 체력관리 열심히 한다 이런거 어필하는데 나음
경험썰은 암만 보잘것 없는 경험이라도 구라로 포장하는 것보다는 나음 구라쳤다가 압박질문오면 ㅈ댐
상황과제 자체는 무한대로 낼수 있지만 거기서 묻는건 어차피
직원 간의 갈등, 민원 상황에서 딜레마, 여론이 갈라졌을때 너의 선택은?
이런식으로 좁혀지기 때문에 무슨 경력직한테 우수답변 내놓으라고 하는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조언을 구한다 이렇게 두루뭉실 하나마나한 대답이 오히려 정답인거임
5분과제나 상황과제 읽었을때 뭔 내용인지 파악될 정도는 준비해야하고
님이 언급한 공직가치 중에 뭐가 젤 중요한가? 혹은 언급안한 가치 중에도 과제와 연관된거 또 뭐가 있지요?
민주성이랑 효율성이랑 상충될 수 있다 등등 이런 기본 질문은 준비해야 하는데
솔까 교정 현직 면접관은 공직가치 이런거 자기들도 억지로 물어보는거라 엄청 깐깐하게 따지진 않는다고 함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이 날라올까봐 면접에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하는 건데
수기들 보다 보면 엄청 창의적인걸 기대하는게 아니라 기본은 준비해와라 이런거고
물론 수기들에 나오는 것도 너무 우수 사례들이라 자기랑 비교하면서 낙담할 필요없고 ㅇㅇ
면접관들도 친절하게 대해준다고 하고 만약에 싸패 면접관 만나더라도 그 조 전부다 그런거니까
비교대상인 친구들도 다같이 당황할거니까 넘 걱정할 필요없고 ㅇㅇ
고마워용
개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