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서 일하시는 현직 분이었습니다


청송에서 근무하셨던 분이 구치소로 오셨는데 그 분이 말씀하시길


교도관이 이렇게 바쁜지 몰랐다라고 이야기 하셨다고 하네요~



이상 설명회에서 들었던 청송 관련 이야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