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이 많을거냐? 소수일거냐? 그게 중요한게 아님


체시는 바로 결과가 나오고


필기도 채점해보면 바로 결과가 나온다 


근데 면접은 제법 오래 기다려야 최종결과가 나온다


면접시험 때 확실히 잘했다고 확신이 들지 않으면


최종결과 기다리면서 미흡병때문에 진짜 미친다


내 말이 맞나 틀린가 봐라 


머지않아 미흡병 걸려서 울부짖는 애들 엄청 생긴다 


면접관 표정이 좀 안 좋아보였는데...


내가 질문 2개나 답변을 못했는데...


동문서답했는데...


나도 모르게 욕했는데... 


이러면서 


작년에 떨어진 교준빈도 여기 와있는데 안심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