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이 있긴할건데 


열심히 준비했으면 미흡은 없다 ㅇㅋ?


물론 긴장되는 면접장에서 내가 잘 못할거같다?


그럼 준비 더 많이 하고


너무 떨릴거같으면 약도 좀 먹고.


면접관 입장에서는 수험생이 너무 떨어서 말을 못하고있으면


미흡 주는것밖에는 방법이 없으니까 


암튼 열심히 준비하고있으면 너무 겁먹지는마라.


미흡 확률이 희박하긴 하다


더 어려운 필기 체시도 다 뚫었으니 면접은 준비만 하면됨


준비하는데 누군가는 5일 누군가는 1달이 필요할테니 상대적이긴하다만


암튼 다들 붙길 바람 


아 필컷에 걸린 사람들은 우수 받도록 노력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