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고, 성적은 물리를 제외하면 평균등급 4.8입니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으며, 지능이 낮진 않습니다. 장애 특성상 관심이 없으면 신경계 문제로 도파민 공급이 되지 않아 주의력이 떨어지고, 일상생활에 다소 문제가 생깁니다.
어릴 적엔 물리 교수가 꿈이였으나, 현재는 그저 조용하게 취미생활이나 조금씩 하며 살고 싶습니다. 물욕은 존재하지 않는다 쪽에 가깝구요.
솔직히 종합 성적이 전국 하위권 고등학교의 최하위권이라 갈 수 있는 진로가 많지도 않고, 그중 생각한 게 바로 교정직 이였습니다.
교정직을 만만하게 보는 것은 아니며, 시도한다면 교정직이 될 수 있을지, 적성에 과연 맞을지, 언제부터 준비하는 게 좋을 지, 대학은 나오는 게 좋을지, 만약에 교정직이 된다면 큰 어려움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생각이 많고 여유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사고가 논리적이고 기가 센 편입니다.
긴장을 왠만해선 하지 않고, 임기응변이 좋습니다.
사교성은 좋은 편이며, 이 장애 덕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은 몹시 잘합니다.
아직 사회를 많이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댓글로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닉부터 미흡
닉이랑 글내용 괴리감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