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처우 문제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아예 사무실에 틀어박혀서 업무 보는거 아니면 결국 사동을 돌아다니며 업무 보는 직원들도 많음


7,8월 혹서기는 5, 10분만 밖에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그부분도 감안을 해서 제일 더울 시기, 시간대에 깔짝깔짝 틀어주는게 나을듯 해가 지날수록 계속 더워지는데 얼음물 지급으로도 한계가 있음


그리고 만에하나 열사병으로 죽어나가면 인권위에서 ㄱㅈㄹ을 할게 뻔한데 차라리 조금 풀어주고 도동놈권리위원회에서 ㄱㅈㄹ할 거리를 없애버리는게 맞는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에어컨도 에어컨인데 관약은 1000원이라도 좀 돈좀 받았으면 좋겠다 공짜라고 관약은 오지게 타먹네 도동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