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준빈이 쓴 후기에 따르면


A(교정) vs B(인권)에서 


교준빈이 A의 입장이 맞다고 했는데 


면접관이 B의 입장이 맞지 않아요?


그렇게 압박질문 들어왔다고 함.


이건 교준빈 뿐만 아니라 대다수가 이런 압박질문 받았을거임.


어차피 A 아니면 B인데 A를 골라도 B가 아닐까요? 그러고


B를 골라도 A가 아닐까요? 면접관은 그렇게 괴롭히는게 정석이다.


근데 제일 모범 답안은 본인이 처음에 A라고 입장을 정했으면


B 아니겠어요? 면접관이 물어도 조금 고집스럽게 A가 왜 답인지


논리적 근거를 대고 유지하다가


면접관이 계속해서 B가 맞는거같은데요? 그러면


그때는 아... 제가 현직에 아직 들어가보지 못해서


잘 모르는게 많습니다. 


현직에 들어가면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


선배님께도 조언을 구해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정도로 답하면 되는거다.


만약 A가 맞다고 해놓고 면접관이 B로 유도하니까


맞습니다. B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흔들리면


이게 제일 없어보이고 부실한 답변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