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러2(183.103)
ㅇㅇ 그게 맞아,아직 실무에 경험이 없어 미처 그런 부분까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이러면서 말을 이어가면서 생각하고 어떻게든 대답할려는 태도가 중요함,무작정 말로 하라는게 아니라,노력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아무말을 하는거랑, 생각없이 아무말을 하는거랑은 진짜 하늘과 땅차이임
교갤러 1(124.61)2026-06-01 00:31:00
답글
@교갤러1(124.61)
내가 생각해도 9급 수준에서 면접 ㅈㄴ빡세게는 안 평가할 것 같음
우리 사촌형 말 ㅈㄴ못함
추석때 봤는데도 어어 하고 말 더듬는거 ㅈㄴ여전하던데
그인간이 통과한거보면 절대 빡세게 안 볼 것 같긴해
고집이 심함,준빈이도 그랬고 말 못했다고 미흡이 아님,태도가 안좋은거임
저 사례에서 어떤 부분에서 고집이 심했는지 좀 알수있을까? 아니면 글에 나오지 않는 현장에서의 태도적인 부분이 컸으려나
그리고 자기가 뭘 말하고 싶은지가 없음,그냥 횡설수설 질문을 듣고 생각하고 떠올리는걸 말해야되는데 질문을 듣고 생각 없이 바로 말하잖아
@ㅇㅇ(110.10) 아마 태도적으로 컸을꺼임 자기가 고집이 심했다고 썻잖아? 아마도 외운것만 달달달 생각하면서 그게 아니면 틀리다고 생각하니깐 그게 버릇처럼 나왔을지도
@교갤러1(124.61) 그러니간 면접은 외우는게 진짜 독이될수있음 특히 긴장 엄청 하는 얘들한테는 외운게 아니면 멘붕오고 그게 틀린것처럼 들리게 되니깐 습관처럼 자기가 정답이다 하고 면접관의 말을 고칠려고 할꺼임 내가 외운거에 맞게
@교갤러1(124.61) 음... 좋구만... 이런 부분 신경 써서 할게
@교갤러1(124.61) 맞네 태도가 문제네 외우지말고 무조건 경청하겠습니다 법령과 규정을 확인하겠습니다 소통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해야하네 우리 사촌형도 병신같이 말했다는데 합격 받은거보면 태도가 문제인듯 어버버 ㅈㄴ했다던데
@ㅇㅇ(110.10) 하긴 9급인데 ㅈㄴ디테일한거까지 알꺼라 생각하지않겠지 행정고시 면접도 아닌데
@교갤러2(183.103) ㅇㅇ 그게 맞아,아직 실무에 경험이 없어 미처 그런 부분까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이러면서 말을 이어가면서 생각하고 어떻게든 대답할려는 태도가 중요함,무작정 말로 하라는게 아니라,노력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아무말을 하는거랑, 생각없이 아무말을 하는거랑은 진짜 하늘과 땅차이임
@교갤러1(124.61) 내가 생각해도 9급 수준에서 면접 ㅈㄴ빡세게는 안 평가할 것 같음 우리 사촌형 말 ㅈㄴ못함 추석때 봤는데도 어어 하고 말 더듬는거 ㅈㄴ여전하던데 그인간이 통과한거보면 절대 빡세게 안 볼 것 같긴해
@교갤러1(124.61) 그리고 농업직 면접 후기 봤는데 계속 면접관이 기회를 줬네
~~ 같습니다 이러면 감점이냐 말버릇인데 클났네
저게 어떻게 미흡이 아닌데 ㅋㅋㅋㅋㅋ
5분 발표 전형적 미흡사례 같은데. 저거 다 말 하는데 2분 걸렸겠다
너무 옛날이다. 심지어 전공 원점수 말고 다른거 하던 시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