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 교도관 할 정도면

진짜 할거 없는 사람이란건데

ㄹㅇ 별 볼일 없는 사람이다.

쫄지 좀 마라.



그냥 당신도 한낱 교정 나부랭이구려~ 하면서 어찌 그리 사셨소~ 측은하게 바라보면 됨


훨씬 마음 편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