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따르지 않고, 동료직원이나 다른 상사에게 조언을 구하겠다고 했음
잘 안들렸나봐.
그래서 다시 바꿔서 일단 상사니까 따르고
상사에게 부당한지시니까 설득해보겠다고 했는데
면접관이 “상사의 부당한 지시 따르겠다고요?”
여기서 갸우뚱하더라. ( 뭐 적음)
두분이었는데 한분은 인자하시고 중간 중간 웃어주시고
나한테 저 질문 하신 분은 처음부터 화나보이셨어.
그렇다고 나쁜 사람은 아닌거 같고
5분 발표는 안절고 잘했고
상황에서 좀 걸리는게 많았음. 어려웠어
경험면접은 걍 3-4개질문 하고 바로 상황으로 넘어갔음
다 대답은 햇는데 동문서답 한것도 몇개 있었음..
ㅁㅎ
ㅂㅌ
뭔가 아무말 없어서 스탠스 바꾼게 실수였나 ㅅㅂ
@ㅇㅇ(223.38) 화난 사람은 인혁처 직원이라 쩔 수 없음 걍 교정 현직분만 잘해줘도 보통이겠지 뭐
부당한지시는 거절할줄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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