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따르지 않고, 동료직원이나 다른 상사에게 조언을 구하겠다고 했음


잘 안들렸나봐.


그래서 다시 바꿔서 일단 상사니까 따르고 


상사에게 부당한지시니까 설득해보겠다고 했는데


면접관이 “상사의 부당한 지시 따르겠다고요?”


여기서 갸우뚱하더라. ( 뭐 적음)


두분이었는데 한분은 인자하시고 중간 중간 웃어주시고


나한테 저 질문 하신 분은 처음부터 화나보이셨어.


그렇다고 나쁜 사람은 아닌거 같고


5분 발표는 안절고 잘했고


상황에서 좀 걸리는게 많았음. 어려웠어


경험면접은 걍 3-4개질문 하고 바로 상황으로 넘어갔음


다 대답은 햇는데 동문서답 한것도 몇개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