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의문사 당하는 유형인거 같은데... 무슨 질문 휘몰아치는거 계속 방어하는 식으로 하다보니까 말을 신들린듯이 존나 했는데 그러다보니까 말하는데 몰두해서 어느 순간부터 필터가 풀림. 말 태도가 존나 씹무례해진거 같음.

어휘도 "저의" 대신에 "나의" 이런거 쓰고 "저에게"라고 해야하는데 "저한테" 이딴식으로 말하고 누가봐도 건들건들한 태도로 변한거 같다 나도 모르게....

원래 말투 노필터라 면접에선 극존칭 쓰려고 계속 반복세뇌했는데 결국 풀려버리고 말았음.


이게 미흡받는거다 ㅅㅂ 뭔 자꾸 절었다 어버버했다 이런걸로 걱정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