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발표:킹갓엠페럴 갓종대왕님은 뭐든지 된다 그래서 적극성,책임감 둘 다 미리 준비한거여서 무난하게 군대 책임감 썰도 풀고 청송교도소 산불 기사도 풀고 무난하게 간거 같다,근데 몇분인지는 모름 하지만 별말 없었던거 보면 무난하게 간 거 같다,
경험:작년거 그대로 써가지고 별문제 없었다.무난하게 보안과 가고싶다고 했는데 보안과를 위해서 대충 교정직 공무원의 처우를 생각하며 수용자의 인권만 챙기는것이 아닌 둘간의 조정과 화합이 필요하다는 느낌으로 대답함,내가 제일 당황한 질문은 시바꺼 갑자기 지금까지 꾸준하게 노력한게 있냐고 뜬금없이 물어보는거다,시바 여기 까지오는데 공부,집,학원,도서관 이지랄 생활 패턴이여서 공부 말고 꾸준하게 없어서 당황했는데,그래서 처음에 공부라고 대답했다가 공부말고 다른거 말하 라길레 런닝이랑 교정 체력준비를 위해 윗몸일으키기등 합격을 위해 꾸준하게 운동 했다고 했다.
상황:제일 당황했다 와 시발 그냥 TF? FT? 그게 뭔데 시발아.... 일단 과제를 읽어보니 딱히 나쁜거 같지는 않아서 그거 찬성하는 쪽으로 갔고,공직자로서 업무를 책임감있게 끝까지 하는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갔음,부서와 민간업체의 대화랑 화합과 협동을 통해 해결하자!! 이런 느낌으로 썻음,특히 당황한건 왼쪽면접관이 TF를 이용해 보안과 관련 어떤 업무를 처리하고 싶냐고 물어봤다.시바꺼 TF인가 FT인가 그거 뭔지 몰라서 동공이 흔들리는데 다른면접관이 풀어서 설명해주더라 그래서 바로 AI를 이용해 보안과의 교정직 공무원의 업무를 줄이고 민간업체나 다른부서와 협동해서 과밀수용을 해결하고 싶다고 말함,아무튼 협동이고 그러니간 면접관도 고개 끄덕이고 다음 질문 가더라
전체적인 총평: 평이하면서도 아닌거 같은 진짜 아리까리한거 같다.면접관 한 분은 질문 할 때 내가 말한 걸 정리해주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더라, 예를 들어 ''그래서 무슨 무슨 업무를 처리 할 때 협동이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다면....''이러면서 떠 먹여 주는 거 같기도 하고...나도 잘 모르겠다,나는 딱히 말문이 막혔다 거나 크게 헛소리를 한 거 같지는 않고 숙지 찬스도 전혀 안썻다,면접관이 딱히 의문을 품거나 집요하게 물어보는 것도 없었고 갑자기 뜬금없는 질문하는 거 빼면...그런데도 30분 내내 꽉 채운 고봉밥 면접했다.당연히 마지막 말은 없었다.마지막 질문이 비협조적인 동료 한명 때문에 프로젝트를 망치면 어떻게 할꺼냔는 질문이였는데,일단 같이한 프로젝트 팀원들을 격려하고 다독이며 다시 가볼려고 하며 그 비협조적인 동료를 불러 상담과 무엇 때문에 불필요한지 알아낸다음 해결하겠다 라고 딱 말하자 벨 울리고 끝났다...근데 진짜 내가 미흡이면 면접은 진짜 개 빡세게 공부하는게 맞다고 본다,
TF는 그게 뭔데라는 사람 많음 나는 뭔지는 알긴 하는데 이걸 뭐 어쩌라는 건지 싶을 정도로 별로 중요하진 않음 상황과제 못했다고 미흡주는 건 없다고 알고 있고 경험이 젤 중요하긴 한데 없는 경험 지어내는 것보단 운동 열심히 했다 이런게 무난한걸로 알고 있슴다
이 분은 우수뜰거 같은데 ㄷㄷ
절대 아님 ㅋㅋㅋㅋ 지금 글로 쓰니간 그런거지 말도 더듬고 많이함 우수는 절대아님
TF는 모르고 TFT는 압니다 라고하면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