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말이나 튀어나왔는데 존나 부끄럽다..


교정에서 오신 면접관님은 웃으면서 뭐 적으시던데 인혁처 면접관님은


얘가 대체 무슨 소리지 하는 눈빛으로 보시더라 ㅠㅠ


자괴감 미칠거 같아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