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합격했다 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줌. 요즘 공무원시험 합격하기 힘든데 고생했다고. 근데 직렬이 교정직, 교도관이라고 하면 급 당황한 표정이 역력해짐. 그러고는 멋쩍어서 “아 교도관도 공무원이잖아~” “어우 교도관 좋지~” 하고 교도관 칭찬을 늘어놓기 시작함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게 현실임ㅡ
백수가 말이 많노?
현직인데 사실임
스스로 병신이라고 생각하면 왜 다니냐?
크.. 현실적인 인식 맞다..ㅋ 글쓴이 반응 나도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