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에 편의점  말고는 거기다 돈 쓰는거 아니다


안동생각보다 갈만하다 운전 적응만 하면 장점이 많음

30분차이로 퇴근 후 삶이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최소 인간적인 삶 살수 있다.


 일단 마켓컬리 쿠팡 프레시 청송 안되고 안동은 다행히 된다

배달도 새벽 2시까지 쿠팡이츠 배민 된다. 


그리고 성향에 따라  어울리는거 좋아하고 술 좋아하면

안동보다 청송 관사 원룸 에  사는게 맞다 술자리 생각보다 많다.

그리고 개인주의  독고다이 같은 스타일 이면 무조건 안동 와


시보 떼기전까지는 초반에 눈치보면서 빠릿빠릿 움직이고

인사만 잘하면 에이스 소리 들으니까 걱정하지말고  6개월만

가면쓰고 버텨 시보떼면 그때부터 너 좆대로 행동해도 된다


6개월정도 지나면   눈치 좀 보다 그냥 퇴근하면 된다


요약  차없으면 그냥  청송 살고

차 있고 개인사생활 중요하면  안동  


어자피 관사 신청해도 2인관사 아니고 1인신청 하면 1년 기다린다

보면된다.  그때까지 안동 살다가  관사로 가도 들어가도 되고

 그관사 월세내서 직원들한테  팔아서 기름값 충당하면 됨 


선택은 본인자유   


 나도 서울이 고향이고 쭉 살다가  청송 올줄 몰랐다

  경상도 애들은  지금와도  결국에는 승진하면 청송 돌수 밖에없다

대구청인 이상  미리 경험 했다 하고 얼른 고향 가고


서울 수도권 애들은 이년만 버텨 고충점수 높아서 

 남부교 남부구 이런데만 아니면  금방 간다.


건승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