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땡되자마자 문자 기다리면서 기도함 그렇게 3분이 지나고 갤에서 "미흡은 허상이다ㅅㅅㅅ" 도배되기 시작함 근데 난 문자 못받음 그렇게 불길한 마음으로 합격자 명단 열고 찾기로 내 수험번호 검색하는데 찾는거 없을때 나는 소리 띵과 함께 머리가 새하얘지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살면서 겪어본적 없는 충격을 받음 그렇게 하루종일 쳐울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