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때는 오히려 집중 안돼서 공부할때 여기서 시간 ㅈㄴ 보냈는데
어디 대화나눌 사람도 없어갖고ㅋㅋ 도움많이 받았다.
최합날 되면 합격수기 쓰던지 귀찮으면 안쓰고ㅋㅋ
작년 7월부터 시작했고
공부체력이 부족해져서 첨에 좀 힘들더라.
쉽게 보고 왔는데 티오발표전에 많이 뽑을거라고 해서
ㅈㄴ 좋아했다가 1/2 티오발표날을 잊지 못한다 212ㅋㅋ
두눈을 의심했다. 난 죽자사자 공부하기 싫었거든.
결국 강제 빡공모드
근데 1월공단기 모고 93나오고 할만하겠다 느끼긴 했다.
그후 3사 모고 93이상 다 나왔고 시험지 찍어서 올리니까
나더러 주작한다고 고생많다는 새끼도 있었다
공부 노잼인데 도파민 싸악 돌아서 배틀떠주고ㅋ
필기날 오니 ㅅㅍ 잠이 안와서 3시간 자고 깸. 난 내가 이래 예민한 인간인줄 몰랐는데 그렇더라.
본시험도 모고만큼 나오더라.
체시랑 면접은 싹다 혼자했다. 히키 아싸라 그냥 혼자하지 뭐 싶었는데
면접때 면접관 눈을 못보겠더라. 이게 최대변수였다.
나머진 뭐 무난하게 넘어감. 합격 무난할 거 같다.
아무튼 고생많았다 다들. 난 또 다른 할일이 있어서 바쁠듯
다들 이시간 잘 즐기고 푹쉬어라
이직 준비하자..
필합이나 해라 넌ㅋㅋ
@ㅇㅇ(211.57) 현직이다 말해줘도 못알아먹노 ㅋㅋ
@교갤러(118.235) 참 도움되는 조언이네 ㅋㅋ 니나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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