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조 3번인가 그럴거에요

15분을 늦어서 도착했네요

이미 교육 중이라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을 듣던 순간이 잊혀지질 않네요


하루종일 멍했습니다.

킨텍스 근처 아파트 벤치에서 멍하니 집앞 벤치에서 멍하니 밤열한시에 마포대교에서 앉아서 울다가 집에왔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자살 생각 자살방법 검색 하다가 어머니 생각이나서 접었습니다.


면접보신분들 고생하셨고 훌륭한 교도관이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