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가서 미친듯 인터벌 뛰고 스쿼트 폭주하듯 조지고

어지러워서 벤치에 누워 헥헥대니까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살고 싶음을 느낀다.


혹시 나같은 놈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시간 상관 없고 밥 먹은지 얼마 안됐고 그런거 무관하게.. 그냥 죽기직전까지 몸을 힘들게 해봅시다.


어차피 결과 나오기 전까지 책 펴고 교정학 파재끼면서 영어단어 외우거나

하진 않을 거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