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 진짜 망함 사장이 도망쳤다 월급도 두달치 못받음..

가진돈도 전혀없어서 일하면서 해야함.. 혹은 지금 전세 1억2천짜리 사는데 전세 빼고 고시원들어가야한..

사실 솔직히 고백하자면 2013년에 한번 관심가지고 해보려다 한두달하고 ㅇ이건 내길이 아니다 싶어서 공장 들어간거거든

나이도 내년이면 서른인데 걍 10년 더 공장 다녀서 집사는게 현명할까?? 당연히 결혼은 포기함

내 또래 나이먹은 사람이 그나마 여기 제일 많대서조언 구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