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소외받는 동료 어떡할래
나: 대화로 그 동료의 힘든점을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역량부족이라는 판단이 선다면 선배님께 이 동료는 다른쪽의 역량이 매우뛰어난 점을 말씀드려 인사이동 보고드리겠습니다... 하 ㅋㅎㅋㄹㅋㄹㅋㄹㄹㅋ 미흡이냐 이거 진짜 내가 왜 이말했는지 모르겠다 진짜...하... 표정 안좋으샸는데..
면접관: 소외받는 동료 어떡할래
나: 대화로 그 동료의 힘든점을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역량부족이라는 판단이 선다면 선배님께 이 동료는 다른쪽의 역량이 매우뛰어난 점을 말씀드려 인사이동 보고드리겠습니다... 하 ㅋㅎㅋㄹㅋㄹㅋㄹㄹㅋ 미흡이냐 이거 진짜 내가 왜 이말했는지 모르겠다 진짜...하... 표정 안좋으샸는데..
보통
그냥 보내버린다 처럼 보이는데 진짜 괜찮은거냨ㅎㅋㅎㅎㅋㅎㅋㅎㅋ
보통
선배님께 말하기 전에 "동료와 상담해보고 이동을 원하면" 이거라도 추가하지 ㅋㅋ
난 그냥 그 동료의 취미활동이 뭔지 파악해서, 같이 취미활동을 하며 소통하여 업무에 지장이 안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던것같은데
'와 이거 뭐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모르네.. ㅋ' 혹은 '아니 저게 뭔 소리야' 라고 생각하고 갸웃거리긴 했겠지. 근데 미흡 받을 답변은 아닐 듯
걍 도덕시험같은 질문인데 한참 오버했네ㅋㅋㅋ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