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질문이었나보네.


Tf하자고 팀원 설득할거라고 했더니 어떻게 물어볼거냐 그래서


부서 크기에 다르겠지만 10-20명이면 팀회의를 통해서 한다고 대답함.


그러고 뜬금없이 익명게시판이 있는데 익게의 장단점 말해보라 그러시더라.


속마음을 말할수있는 장점이 있지만 공공기관의 게시판은 실명제인걸로 안다고 익명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은 방증이다란 식으로 대답하니까 그냥 넘어가더라.


꼬리질문자체를 잘 안하고 걍 보통 주려고 쉽게쉽게 가려고 하는 느낌 세게 받음. 현재는 뭐 긴장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