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질문이었나보네.
Tf하자고 팀원 설득할거라고 했더니 어떻게 물어볼거냐 그래서
부서 크기에 다르겠지만 10-20명이면 팀회의를 통해서 한다고 대답함.
그러고 뜬금없이 익명게시판이 있는데 익게의 장단점 말해보라 그러시더라.
속마음을 말할수있는 장점이 있지만 공공기관의 게시판은 실명제인걸로 안다고 익명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은 방증이다란 식으로 대답하니까 그냥 넘어가더라.
꼬리질문자체를 잘 안하고 걍 보통 주려고 쉽게쉽게 가려고 하는 느낌 세게 받음. 현재는 뭐 긴장도 안됨
익명 얘기 내가 먼저 했는데 질문이 그쪽으로 가길래 뭐지 싶었음 ㅋㅋ
니가 먼저 언급했으면 플러스요인이었을듯ㅋㅋ
나도 걍 tf 반대한다했는데 그럼 그것에 대한 의견 취합 어떻게 할거냐길래 익명 내가 먼저 말함 그러고 나니까 익명게시판 장단점 말하라하고
+ 악의적인 비방글 그것도 물어보고
구체적인 걸 안물어보고 대답만 하면 넘어가는 식이던데 걍 면접 자체도 안빡셌지만 면접관 분들도 잘 걸린거 같아 난ㅋㅋ 덕분에 미흡 의심1프로도 없음..
@ㅇㅇ(211.57) 난 너무 추상적으로 대답한건가 싶어서 약간 걱정됨.. 물론 태클은 안들어오긴 했음 5분도 거의 안절고 했고 그리고 한사람은 표정이 너무 무뚝뚝해서 ㅠㅠ
@교갤러1(58.121) 걍 너 미흡이면 나 면직할게 걱정마라 그냥. 그정도면 됨
난 익명이란 키워드 언급도안하던데 뭐지
질문리스트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