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 관련해서 별의 별 글이 다 올라오는데, 면접관들은 아마 이걸 보고 평가할거임.
면접관들도 시험보고, 면접보고 붙어서 앉아있는 사람들인데, 정상적인 한 사람 인생이 내 평가로 조질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있을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여기 평가 요소에서 크게 벗어난 사람들은 '너는 정말 미흡받아도 할 말이 없겠구나' 하고 미흡을 줄 순 있어도, 대부분은 보통을 주게 되겠지
평가요소나 한 번 보고 여기에서 심각하게 하자 있는 답변 한 거 아니면 보통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면접 준비하는 사람이었다면, 미리 이걸 숙지하는 게 옳았겠지만.. 여튼 장황하게 썼지만 어지간하면 보통이야. 그리고 어차피 면접 끝났는데, 니가 걱정한다고 결과 안 바뀌니까
그냥 그동안 고생했으니 최합 발표까지 편하게 쉬길 바람
그래! 지금은 그냥 시간 보내는것 밖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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