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5년 합격자들도 아직 연수원에 다 못들어갔다. 그 인원 플러스 212명이 27년 퇴직자 빈자리를 우선적으로 메울거라는 것이다. 내년에도 티오가 200~300일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교정은 과목 특성상 지방직이랑 병행이 불가능하다. 1년에 한번의 기회뿐이다. 올해 국가직은 고노세무빼고 다 망했지만 지방직이 대박이 터져서 일행하는 애들은 다 싱글벙글했다. 하지만 3분의 1로 개박살난 교정 준비생은  아무것도 할수있는 것이 없었다...

내년 준비한다는 애들아... 내년 교정티오가 200이 뜨고... 지방직은 대박이 나서 교정준비생만 빼고 모두가 파티를 벌이는 상황이 또 일어났을 때.. 청송 교도소로 향하기 위해 모든걸 신경끄고 20대 1이상의 치열한 경쟁을 뚫을 각오가 되어있니? 참고로 올해 부산 일행 경쟁률이 11대 1이고 인천은 6대 1이다...

난 모르겠다. 청송교도소를 가기위한 경쟁이 부산시청으로 가기 위한 경쟁보다 치열한게 맞는 것인지... 아직 늦지않았으니 현명한 선택하길 바란다. 진짜 어릴때부터 교도관이 꿈이었던 사람만 내년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