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왕오달 ㅡ 집근처 줄자재고 음원 틀어두고 1일 1회만
2. 10m ㅡ 연습 필요없는 수준이라 해도 어느정도 스텝연습(멈추는 타이밍)하는게 마음이 편함
3. 윗몸 ㅡ 필기 끝나고 나서
1일 끝까지 못할때까지 하고 / 다음날 1일 쉬고 반복하면 됨
4. 악력 ㅡ 183 66 멸치로서 걱정했으나
이 또한 필기 끝나고 / 1일 1분 철봉매달리기 3번 정도하다가
시험 1주일 전 프로스펙스 회색(쿠팡 8천원)사서 측정해보니 47은 가뿐히 넘음
결론 ㅡ 학창시절 체력장 돌아봤을 때 본인 몸의 퍼포먼스가 최하급이 아니면 또는 너무 뚱뚱하지만 않으면
체력 미리 "걱정해서" 운동할 필요까지는 없음
걱정되면 차라리 필합 후 바로 체력학원가면 빡세게 굴려주는 걸로 암(안 가봐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들리는 소문)
그냥... 체력 끝나고나서 생각난 잡념털이임니당.. 물론 평소에 하면 더욱 좋겠죠
허리 멀쩡하고 정상체중이면 붙는 시험이긴하죠. 전 오른팔 안좋아서 왼팔로 악력연습하다가 떨어질뻔 했네여... 세모받고 겨우 통과
필합 컷 확인후에 되겠다 싶으면 바로 체학가면 되긴 함 운동못해도 앵간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