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 끊임 없는 나 자신에 대한 의심과 외로움과의 싸움이였다
공부 끝나고 집 가면서 노래들을 때가 젤 행복했음
기출딸치면 웬만하면 붙겠다 라는걸 느낌
체력 - 연막 ㅈㄴ심한듯 속으면 안된다 모든 종목 다 철저히
준비해야됨 악력기 싯업보드 사서 연습하고
학원 다니는게 맘 편하고 무조건 좋은 듯 ㅇㅇ
면접 - 교갤엔 연막 존나 많은데 막상 현실은 다 대본 빡새게
외우고 열심히 함 ㅇㅇ 나도 그랬고 미흡은 무조건 있고
준비 안해간 사람이 받는거란걸 생각
면접책 ->> 고트임
면접인강 ->> 개쓰레기 돈버림 ㅅㅂ 아무도움 못받음
면접스터디 ->> 씹고트임 무조건 해라
다 끝나니까 세상이 이름다워보인다 화이팅해라
하... 필기 체력 준비 열심히 잘했고 면접도 2주 정도 타이트하지만 했는데 이 합격 기다리는 기간 좀 별로임 그냥 일주일 안에 합격주면 안 되나?
대본이 도움이 됐나? ㄹㅇ 몇개 빼고는 도움 안된듯
5분발표 + 기출 질문 답변은 대본으로 다외웠음 면접 때 문 2-3개 빼면 그대로 말했아서 난 도움 많이 된듯?
대본 외에서 답변을 파내려고 심사위원들 노력하던데
다 공감간다 ㄹㅇㅋㅋ
개추
이젠 한국사 없어지고 국영비중 대폭 늘어서 기출만 해서 안됨 ㅋㅋ
궁금한게 체력 그렇게 힘듦? 일주일 세번씩 쇠질하는 사람들 정도면 떡을 치겠는데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