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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직 준비하는 이유는 컷이 낮아서였지. 이젠 컷도 높아지고 다른 컷낮은 대량채용 직렬도 많은데


교정같이 전공도 형소법 교정학같은 외딴 섬 과목에 1년에 시험 한번뿐이라 1월 초에 뜨는 티오에 모든 인생을 걸어야하는 교정 준비하는건 병신짓임.


'그래봤자 교정'은 24년까지 이야기지. 이젠 교정 컷이 국가직 최하위도 아님.




25년에 컷 82로 수직상승하고 26년에 티오 200 떠서 지금 교정에 물린 장수생만 몇명인데. 거기다 정부 기조도 교정직 증원 반대임. 


그리고 운나쁘게 체시 전에 배탈나거나 발목 손목 허리라도 삐끗하는 순간 1년 날리는거임.


지금 교정 준비하는건 티오 하나에 인생거는 도박이나 마찬가지임.




공무원이 목표면 올해 컷낮은 촌에 전입신고해서 내년 지방직 치던가, 경찰이나 소방 시험 준비하던가, 대량채용 확정인 세무 고노부 준비하던가, 교정마냥 꿀빨고 싶은데 운동 못하면 보호직가서 소년원 가던가.


특히 보호직은 인지도도 낮은데 대량채용 확정이라 내년 역대급 빈집일거다.



교정직 필컷이 82점이라 쉽게 생각하는데 올해 국가직이 작년보다 존나게 어려워서 작년 기준으로 따지면 올해 컷 87점 정도라고 보면 된다.


국가직 일행봐도 작년보다 티오는 확 줄었는데 컷은 5점 내려감.



사실상 작년 기준으로 올해 시험 90점 가까이 맞아야했던거 팩트임.



교정직 경쟁률 21대1이다. 반에서 1등한 사람만 붙는 시험이다. 반에서 1등할 자신있냐? 거기다 체시도 통과해야한다.



체시 개깐깐하게 보는거 알지? 올해만 해도 떨어지는 새끼들 ㅈㄴ 많았음. 체시때 운나쁘게 컨디션 나쁘거나 감기걸리거나 발목 손목 허리 목 중 하나라도 삐긋하면 그대로 1년 날리는거다. 체시 절대 만만한거 아니다.





그리고 이젠 인천같은 광역시 지방직도 경쟁률 5대1이고 컷 70점대 예상이다.


그 어렵다는 교행도 이제 전남교행은 컷 70점대 예상에 경북교행도 컷 80점 초반대로 예측되는데 뭐하러 운동까지 병행해야하고 합격해도 청송가서 4시간도 못자고 하루 16시간 야간교대근무해서 월 260 받는 교정을 왜 준비하냐?


이젠 일행 신입도 초과찍고 대충 앉아서 시간만 때우면 월 300받는 시대인데 교정은 교대근무해도 저 수준이다.


교대근무 무시하는데 하루만 밤낮 바뀌어도 뒤질거 같은데 할 자신있냐? ㅋㅋ




더구나 올해부터 행정에 ai 적극적 도입해서 지방직은 관리만 하면 끝인 시대임.


Ai 발전속도 보면 내년 지방직 합격생이 임용날 즈음 지방직은 개꿀빠는 신의 직장되는거임. 지방직이 최저점인 지금 매수해야지. 교정은 지금이 최고점인데 들어가는 새끼는 병신임.



내가 이렇게 다 알려줘도 내년 교정 준비하는거면 그냥 자기 책임임.


성인이면 선택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져야지? 지금부터 잘생각해봐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