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피티윤 유료 수강생 기준 미흡 확률이 2.5%정도 나온다고 알고있음.


주목해야할게 '유료' 수강생 기준이다. 


면접 강의 저렴하지도 않은데 수십만원 강의를 산 사람들 대상으로


미흡 확률 조사했을 때 2.5정도 나오니까 


그럼 진짜 미흡은 어느정도 나올까? 


최소 5%는 된다는게 합리적인 추측 아닐까?


그리고 작년에 교정직 700명정도가 면접 봤을텐데


그 중에 3명인가 4명이 미흡 인증했다. 


그럼 미흡이 3명이다?


이번에 체탈을 20% 넘게 했는데


체탈 인증하고 하소연하는 글 쓴 사람 몇이나 봤어?


진우 빼고는 진짜 거의 못 본듯.


필기 체력 통과하고 면접까지 왔는데 면떨하면 죽고싶지 않을까?


미흡 나왔다고 인증하고 싶을까? 


그럼에도 3,4명이 인증했다? 


그럼 미흡이 얼마나 많을까? 


적어도 5%는 될거같지 않냐?


물론 이렇게 추측해도 뇌피셜이긴하다.


본인이 면접 좀 절었으면 미흡병 오는건 당연한거고


다들 최종발표날에 본인 수험번호가 뜨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