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정치인

(민주주의 다수결원칙 문제점)

군중심리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의 노예
민주주의 다수결원칙
표의 '질'보다 '양'이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국가의 거시경제나 
첨단 기술(반도체, 핵융합), 
인프라(거대 댐 건설)에 대한 
전문적인 안목을 가진 사람의 한 표나, 
당장 눈앞의 이익만 봬는 사람의 한 표나 
똑같은 가치를 가집니다.

심지어
투기꾼,사기꾼,범죄자,알콜주독자,
무능력자도 한표를 행사하고
이들에게 인기와 표심을 얻으려고
현금살포,돈풀고,주택폭등,주가폭등
물가폭등 시켜
서민,근로자,청년등
정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듵을
거지 빚쟁이 노예로 만듭니다.

정치인들의 타락: 
정치인들은 
굳이 힘들여 국가의 10년, 20년 뒤 미래를 
설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선거 때마다 "돈을 나눠주겠다", 
"세금을 깎아주겠다" 같은 
달콤한 거짓말로 
대중의 인기만 얻으면 그만입니다.

국가 재정의 파탄: 
이로 인해 많은 민주주의 국가들이 
장기적인 국가 인프라나 
교육 투자 대신, 
당장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복지(포퓰리즘)에 돈을 쏟아붓다가 
나라 곳간을 비우고 
경제를 망치는 악순환을 반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