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정치인
(민주주의 다수결원칙 문제점)
●군중심리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의 노예
민주주의 다수결원칙
민주주의 다수결원칙
표의 '질'보다 '양'이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국가의 거시경제나
첨단 기술(반도체, 핵융합),
인프라(거대 댐 건설)에 대한
전문적인 안목을 가진 사람의 한 표나,
당장 눈앞의 이익만 봬는 사람의 한 표나
똑같은 가치를 가집니다.
심지어
투기꾼,사기꾼,범죄자,알콜주독자,
무능력자도 한표를 행사하고
이들에게 인기와 표심을 얻으려고
현금살포,돈풀고,주택폭등,주가폭등
물가폭등 시켜
서민,근로자,청년등
정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듵을
거지 빚쟁이 노예로 만듭니다.
●정치인들의 타락:
정치인들은
굳이 힘들여 국가의 10년, 20년 뒤 미래를
설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선거 때마다 "돈을 나눠주겠다",
"세금을 깎아주겠다" 같은
달콤한 거짓말로
대중의 인기만 얻으면 그만입니다.
●국가 재정의 파탄:
이로 인해 많은 민주주의 국가들이
장기적인 국가 인프라나
교육 투자 대신,
당장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복지(포퓰리즘)에 돈을 쏟아붓다가
나라 곳간을 비우고
경제를 망치는 악순환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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