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달력 찾아보니까
여름에 헬스등록해서 매일 다니기 시작하고
영어단어 깔짝거리다가
10월 장기연휴 끝나고부터 한국사 깔짝하다가
11월 형소법 시작하고
12월 교정학 시작했다가
티오발표나고 멘탈나가서 슬럼프오고
2월 되어서야 정신차리고 다시 집중한듯
뭔일이 날지 모르기 땜에 빨리 시작하는게 낳긴함 ㅠ
작년 달력 찾아보니까
여름에 헬스등록해서 매일 다니기 시작하고
영어단어 깔짝거리다가
10월 장기연휴 끝나고부터 한국사 깔짝하다가
11월 형소법 시작하고
12월 교정학 시작했다가
티오발표나고 멘탈나가서 슬럼프오고
2월 되어서야 정신차리고 다시 집중한듯
뭔일이 날지 모르기 땜에 빨리 시작하는게 낳긴함 ㅠ
천재다 천재, 교정이 아니라 변호사 시험 봤어야 했을듯
저 시험전날 3시간만 보고들어갓는데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