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기독교 갈취 구조
기독교가
사이비 종교처럼
신도를 감금하거나
가정을 완전히 파탄 내지 않는다 하더라도,
매주·매달 요구하는 헌금의 압박은
평범한 가정의 경제를 서서히 갉아먹는
교묘한 착취의 형태를 띨 때가 많습니다.
●죄책감과 복(福)을 담보로 한 요구:
많은 교회들이
"헌금을 많이 해야 복을 받는다"거나
"십일조를 내지 않으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라는 식의
설교를 통해
교인들에게 심리적 죄책감을 심어줍니다.
이는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정신적인 압박을 통한
강제적 갈취와 다름없습니다
한국은 이런 사기꾼 기독교에게
세금 감면특혜와 면제부까지 주니
암세포처럼 번집니다.
한국은 정말 이상한 나라입니다.
기독교는
마약보다 더 중독되고 더 위험합니다.
기독교는 독버섯 입니다.
교회을 함부로 다니지 마세요
●협박,공포,두려움
천벌,저주를 통한 협박
죽음,지옥,미래,사후세계등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이용하여
갈취,착취 이용합니다.
●상상속의 신인 하니님과 예수 이용
하나님과 예수를 위인화 하여
살아있는 것처럼 만든뒤
전지전능 복종을 강요하고
원죄의식을 주입하여
재물을 상납하도록 만들어
갈취 착취을 일삼는다.
신은 없다 있다고 믿는것 뿐이다.
●영적신앙 숭배
귀신을 믿는 것이 당연시 하고
세뇌시켜 심리지배 하고
꼭두각시처럼 마음데로 이용하고 부린다.
●대형화와 세습:
그렇게 모인 천문학적인 돈이
사회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쓰이기보다,
대형 교회를 더 크게 짓거나
목사 개인의 부를 축적하고
자식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데 쓰이는 모습을 보며
많은 이들이
기독교에 환멸을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