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변에 10년 넘게 공부하면서도 못 붙은 친구 있거든
공시 장수생은 골치 아픈게
나이도 들어가고 공백이 너무 크게 생겨서
사기업 가기도 힘들다
어떻게든 진짜 소기업이라도 가려면
완전히 저자세로 자기를 낮춰야하는데...
스펙은 소기업 가기도 힘든데
오랫동안 시험 보니 이미 자기가 공무원된거 같아서
머리를 숙이지도 못함
이런 장수생들 중에 일부가 교까짓 할거라고 생각함.
베이스 있는 사람들은 3,4개월만에도 붙을수있는 시험이 공시인데
시험장에서 심하게 긴장을 한다던지
어떤 문제로 인해서 2,3년 떨어지고나면
폐인이 쉽게 될수있는게 공시임
그래서 무섭기도하다
그거랑 상관없이 교딸쿠가 하층직업인건 맞잖음
합격하면 니 부모님, 친구들 다 축하해준다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많고. 요즘 취업시장 안 좋다
10년은 직장병행 아니냐? 그냥 공부를 취미로 하는건데 - dc App
얘는 단기알바 말고는 1달 이상도 일해본적 없을걸. 부모님이 지원해주는가본데, 그런거 말고도 자꾸 회피하려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듯. 근데 요즘 이런 사람들 엄청 많을거같지않냐 히키코모리 같은
공부를 하든 안하든 10년을 버틴거 자체가 ㅈㄴ ㅋㅋ 1년에 1회독씩만해도 10회독은 했겠다 - dc App
@ㅇㅇ 맞지 공부를 안하는게 맞고. 근데 본인이 공시에 진입할 능력이 안되는데 들어온 케이스도 많고 가만히 놀고있으면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니 대충 책 사고 강의 사서 독서실에서 노는거겠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