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뻥튀기
스페이스X
액면가: 0.001달러
공모가: 135달러
계산: 135 \div 0.001 = 135,000
하지만 여기서
1. 액면가는
액면가는
2. 공모가는
공모가는
미래 성장성:
시장 지배력:
희소성:
3. '자본주의적 보상'의 관점
이러한 뻥튀기 가격 결정 방식은
즉, 이 135,000배라는 숫자는
이러한 방식의 자산 가치는
액면가(실질가치)와
공모가(미래가치,기대감포함)를 비교하여
단순히 계산하면
135,000배의 차이가 발생한다.
시가총액이
미국기업 1개가
대만 전체 GDP보다 많다고 한다
액면가: 0.001달러
공모가: 135달러
계산: 135 \div 0.001 = 135,000
하지만 여기서
뻥튀기라는 표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식 시장의
독특한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액면가는
(주식발행가,기업실제가치)
'자본금의 기본 단위이다.
액면가는
회사가 법인을 설립할 때
자본금을 쪼개기 위해 설정한 가격이다.
기업의 실제 가치이다.
회사가 성장하여 막대한 수익을 내고
미래 가치가 커지면,
주식의 가치는
액면가와 완전히 분리되어
시장에서 평가받게 된다.
2. 공모가는
(주식상장거래가격)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합산한 가격이다.
공모가는
단순히 회사의 현재 기업가치(자본금)에
기반하지 않는다.
투자자들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종합하여
135달러라는 가격을 책정한 것이다.
미래 성장성:
재사용 로켓 기술,
스타링크의 수익 모델 등
향후 벌어들일 예상 이익.
시장 지배력:
현재 우주 산업에서
스페이스X가
독점적 지위를 가졌다고 하지만
그러나
중국도 재사용 로켓기술이 있다.
독점적 지위라고 보기 어렵다.
희소성:
더 많은 투자자가
스페이스X 주식을 보유하고 싶어 하는 수요는
이것은 희망,가정에 불과합니다.
3. '자본주의적 보상'의 관점
이러한 뻥튀기 가격 결정 방식은
자본주의의 전형적인
뻥튀기 수익 추구 방식 이다.
실질적인 노동이나 자산 가치보다는,
미래의 기대치가
현재의 자산 가격을 결정하며
그 차익이
사유재산으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즉, 이 135,000배라는 숫자는
미래가치를 가산한다고 해도
액면가를 심긱하게 부풀린 것입니다.
**'현재까지의 자본(액면가)'**과 '
미래의 가능성(시가)' 사이의
거대한 간극을
시장이 숫자로 변환한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의 자산 가치는
차별,불공정,빈부격자,주택폭등,물가폭등
서민착취로 이어집니다.
●스페이스X는
인공위성 스타링크 인터넷 서비스에서
수익이 나고 다른 나라도 만들고 있어
경쟁이 심하고 오지,변방등 도시와 떨어진
곳에서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면
이용자가 특정적이고 많지 않다
현재 매년 7조원의 적자를 보고 있다.
또한
달,화성 탐사나 여행은
꿈, 이상, 환상이고
실현된다고 해도
엄청난 비용으로
보통사람은 이용하기 어렵고
여행 필요성도 없다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 이용한다
스페이스X가
135,000배 뻥튀기 한 것은 너무 심하다
100조원이 넘는 수익을 내는
삼성전자도 10,000배(액면가100원)이다
삼성전자도 고평가 비싼데
적자기업 스페이스X가 135,000배
이것은 너무 지나치고 사기에 가깝다
미래가치와 기대감을
현재가치로 반영한 것은
꿈이고 실현될지도 미지수다
탐욕이 만들어낸 거품,뻥튀기,사기다.
폰지사기에 가깝다.
스페이스X의 주식이
현재가치와 실질수익,지속가능성을 반여하여
폭락하면 그 피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전가된다.
일론머스크는 이미
135,000배 뻥튀기한 주식을
팔아치우기 때문에
스페이스X가 파산해도
이미 수천조원을 현금으로 바꾼
이후이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는 공모가 상장만으로
이미 수천조를 벌었기 때문에
이 기업을 계속 운영할지는 미지수다.
안해도 그만이다.
기업은
주식을 종이로 찍에 팔아 돈버는 것이
상품 팔아 버는 돈보다 더 많다.
이것이 자본주의 금융시장이다.
그러나
보통 일반기업은 100배 뻥튀기 하는데
스페이스X는 상장초기부터
135,000배 뻥튀기는
너무 지나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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