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 초반 3년 정도가 나름 고비라고 생각되고 그 후로 

나름대로 방향잡아서 생활하면 됨.

대체적으로 크게 성향에 따라

1. Crpt 3년 후 보안과에서 대기타다 다시 crpt 가는 직원

2. 사무실 죽돌이

3. 의료과 죽돌이

4. (타의에 의한) 예산 전담, 수용기록 전담직원

5. 오직 야근부

6. 오직 수용지원

 

느낌으로 있던데 자기 이미지 잘 구축해서 원하는 쪽으로 근무하면 스트레스도 덜하고 괜차늠.

승진 욕심 있으면 결혼을 늦추든 애를 늦게만들든 하면 쭉쭉 올라갈 수도 있고..

괜찮은 직업이라 생각돼서 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