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같이 사람많은거 싫고 그냥 조용히 할일하고 방에서 쉬는게 좋은데

여친도 성격 비슷해서 둘다 시골 선호하는데


깐수 해서 영월 해남 이런데 가서 신혼부부 행복주택 하나 잡고 살면 

참 좋을거같단말이지


도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