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4세 남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학교가 사실상 사이버대가 되어버려 학업의지를 잃고 대학교 중퇴후 군대 갔다와서
파견직,계약직으로 강소기업부터 중소까지 다 다녀보면서 똥맛 쓴맛 다보고 현타와서
일을 쉬다가 모아놓은돈 다 쓰기전에 열심히 한번 해보자 하고 시험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회계족 학과를 나왔어서 회계관련 자격증도 있겠다
세무쪽으로 공부를 할까하는데
남자의 직업인 교정이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다
군대에 있을때 전역할때까지 교대근무 뺑뺑이 돌아서 거부감도 크게 없고 군대문화가 남아있어도 상관안씁니다
그치만 아예 맨땅에 헤딩을 해야하다보니 고민이 많이됩니다
둘중에 어떤걸 준비해야 현명할까요..
그리고 만약에 제가 25세에 붙어서 들어간다면 많이 어린편인지도 궁금합니다
교정
민원이 거의없다< 이 부분이 그렇게 장점인가요??
30대에 영어 30점인 나도 노력해서 붙은 직렬이다 영어 베이스가 없으면 베이스를 만들면 되는것이다 ㅇㅇ
국영은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긴합니다 다만 전공과목을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해서 고민이 됩니다
@글쓴 교갤러(61.105) 전공 하나도 모르겠으면 눈딱감고 기본서 기출 강의 두개만 듣고 해설지에 어떤 논리로 그답이 나오는지 정리하고 무한회독해라. 지금부터 10개월인가 남았는데 그정도면 하고도남는다 ㅇㅇ
@글쓴 교갤러(61.105) 전공 베이스 있는 사람 없어요 국영베이스 있으니 수석입니다
@교갤러4(211.235) 국영처럼 여러권 사는거 아니고 전공은 기본서 한권 기출 한권씩만 사면 끝나는건가요??
@글쓴 교갤러(61.105) 기출 10회독 목표로 하시고, 법 개정된거 있는지 해당 강사 카페에 가셔서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형사소송법의ㅜ경우 막판에 최신판례도 해야해요
@교갤러5(211.235) 법 개정된거 있는지 확인하라는게 형소법,교정학 전부 해당되는건가요??
사회를 느끼고이 교정을온다면 신선이될것이니라
어떤부분이 맘에드시나요?
형소법 이윤탁 1200제+3월달에 최판강의 암거나 교정학 임현 700제+요약서 무한회독하면 전공빨 받으면 받았지 전공때문에 떨어질일은 없을거임
임현700제가 이 연두색 26년 사면 되나여? 최신판례 강의가 혹시 먼지 여쭈어봐도 될까여... 하나도 몰라서 죄송합니다
@글쓴 교갤러(61.105) 아마 기출은 아직 안나왔을거임 최판강의는 막판에 너가 듣는 형소법 강사가 따로 찍거나 할텐데 그거 들으면 됨
혹시 그러면 교정학,형소법은 따로 기본서나 강의 안듣고 요약서만 계속 회독하셨나요?? 저기 말씀하신 부분만 다 회독하면은 출제범위는 다 공부한거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국세갈건지 지방세갈건지 먼저 정해야지
충북 촌놈이라 충북 지방직 생각중이었습니다
@글쓴 교갤러(61.105) 잘생각했네 지방세가 국세보다 좋음 장점은 옆에 앉아있는 주사님들이 내 일을 한번씩 해봤기때문에 업무 물어보기 수월하다, 동사무소 나갈일이 거의 없어서 비상대기가 적다, 비시즌에 칼퇴할 수 있다 이런 거고 단점은 민원이 빡세다는거. 한달에 몇번씩 시청안에서 소리지르는 민원인들 볼 수 있음. ㅋㅋ
지방직은 뭐가됐던 남자가 하는거 아니다
교정이 맞다,여자랑 일안해도 되는게 가장 클듯
돈은 확실히 교정이 백만원은 더받는다
25세에 입직하면 아마 동기 중에 여자 빼고 제일 막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