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사랑하라는 뜿
원수를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원수 때문에 나의 마음까지
망가지게 두지 말라는 뜿이다
복수심이 강할수록
원수가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갇혀 있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상대방은 잊은지 한참 됐는데
나만 잊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것이다.
원수를 놓아주는 순간
가장 자유로워지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결국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예수도 마찬가지다
원수에 대한 복수심을 갖어봐야
현실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고
나 자신만 고통을 더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수의 복수심을 없애고
나 자신의 나약함을 용서한 것이다.
그래야 마음의 고통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몸은 비록 보통받지만
마음까지 고통받는 것은
더 큰 고통이고
비참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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