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많은데,

사실 많은 사람들이 약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약을 안먹는게 한국의 현실임.

3명의 한명은 약을 먹어야하는 게

한국의 현실임.


에고가 강한 것 자체로서는 약을 먹을 필요가

없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자신도 괴롭고 타인과 사회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면서

자신도 고치고 싶다면

약을 복용하면 해결될 가능성이 있음.


성욕이 강하다든가 이성에 집착한다는게

이상한게 아님. 그러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자기도 타인도 느끼면 약을 먹는 문화가 정착해야함.

한국에 만연한 술도 마찬가지이고 지연 학연 등도

마찬가지임.

이경우 반드시 발병초기에 약이 필요하며

방치시 그 계통의 질환이 진행하여 심화되게 돼있음


반드시 약을 먹는 문화를 정착시켜야하고

한국인구의 30퍼센트 정도는

먹어야 하는데 안먹는 인구이며

이로인해 글로발 기준보다 많은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임.


병자들이라는 개인들의 총합이 사회이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