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직은 올해보다도 티오 늘어나는건 확정인 분위기인데.. 장돌뱅이에다가 업무가 뭐하는지 정보가거의없고
교정직은 올해같은 티오로도 합이 82인거보면
내년 티오 300만 되도 할만할것같은데....... ㅈㄴ 무섭긴하네
올해는 보호직이 합격컷 78 교정이 82 맞음?
보호 내년엔 남자 100명 넘게 뽑을것같은데.. 고민된다
보호직은 올해보다도 티오 늘어나는건 확정인 분위기인데.. 장돌뱅이에다가 업무가 뭐하는지 정보가거의없고
교정직은 올해같은 티오로도 합이 82인거보면
내년 티오 300만 되도 할만할것같은데....... ㅈㄴ 무섭긴하네
올해는 보호직이 합격컷 78 교정이 82 맞음?
보호 내년엔 남자 100명 넘게 뽑을것같은데.. 고민된다
나도 보호직 고민했었는데, 그 장돌뱅이가 좀 치명적인거 같아. 원룸비용이 월 40 만원은 하던데, 평생 월 40 만원씩은내야 된다고 생각해야 될거 아냐. 나가는 비용 생각해봤는데 아래 적어볼게
지금 당장 합격해야되서 국어 피셋으로 바뀐다메 ㅠㅠ 원룸비용이고 뭐고 합격해야되.. 그래서 조금이라도 확률높은거 해야되는데
1.원룸비용 월 40만원 // 2.보험비+세금: 월 8만쯤 // 3.유류비: 월 10만원쯤 // 4. 식비: 월 30만원 // 5.폰요금: 5만원쯤 //6.기타 취미생활: 20만원쯤
@ㅇㅇ 일단 합격이 먼저긴 하고, 합격하고나서 다시 시험쳐서 직렬 바꾸면 되긴하니깐. 그래도 수백명 뽑는 교정직 쪽이 나라면 안정적이라고 느낄거 같아. 보호직은 티오가 적은데, 올해 합격컷 보고 사람 좀 몰리면 경쟁률 확 오를거 아녀
@교갤러1(121.146) 보호직에 안몰릴걸? 왜냐하면 보호직이 워낙 정보가 적은 직렬이고 사람들이 40명에서 60명 늘어난거정도로 몰리진 않을거거든....... 저게 퍼센트로 보면 ㅈㄴ 늘어난거로 보이지만 애초에 뽑는인원자체가 너무 적어서 쉽게 유입되기 힘들어
@ㅇㅇ 그럼 정말 고민이네. 교정직은 체력시험도 있어서, 이거 신경 아예 안 쓸 순 없고. 티오도 내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보호직도 괜찮아 보이네
@교갤러1(121.146) 보호직이 티오로만보면 더 안전빵이야 난 내년에 보호직 100명 넘게 뽑는다고 봄 가석방 늘린다고 했자나.. 이건 너무 확실한 시그널이라 보호직은 내년 경쟁률 10대1도 안될것같은데... 자주 옮겨야된다해서 고민중임
@ㅇㅇ 자주 옮겨야 되는건 맞는거 같아. 나도 보호직 좀 검색해봤는데, 본소-지소를 돌아다닌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서울지역은 권역이 출퇴근 가능한 거리라서 괜찮고, 지방은 권역이 ㅈㄴ 넓다 그랬어. 그럼 지방러는 결국 원룸 생각해야하는데, 원룸비용은 싸게 구해도 30~40만원/월 이렇게 월급에서 나간다고 잡아야 됨
닥교정이지 교정은 2년만 썩으면 연고지 알박기 가능인데 보호직은 계속 돌아다녀야되는게 너무 큼 합격 난이도는 비슷하다고 본다
근데 직장이 교도소인게 개좆임
교정이 낫다고 본다,티오가 적어도 절대 이번년도보다 적을수는 없고,솔직히 보호든 교정이든 빡세게 하면 뭐든 될수있다
연막지리네